아이의 오늘이 즐거우면 내일은 더 크게 자랍니다.
놀이를 중심으로 영아의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의 기초를 만들어 갑니다.
영아가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이끕니다. 놀이 속에서 탐색하고 배웁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자랍니다. 영아의 하루를 존중합니다.
자연이 교실이 됩니다. 숲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구름에서 달님으로, 달님에서 하늘로.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담임교사 · 천원희
담임교사 · 김화양
담임교사 · 윤영숙
담임교사 · 임선아
담임교사 · 조복수
만 1세부터 만 3세까지, 아해뜰 숲 어린이집에서 함께해요.